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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대전교통공사, 상호 발전 협약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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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이 대전교통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교통공사가 미혼인 직원들의 결혼 지원과 동시에 양사 상호 발전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대전교통공사 직원들은 노블레스 수현에서 다양한 결혼정보업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노블레스 수현은 협약을 통해 대전교통공사 임직원들에게 결혼 컨설팅과 함께 제휴 미팅 파티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를 이끈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배충연 지역본부장은 “자사의 경우 전문직과 대기업 회원 비율이 높아 공사 네트워크를 통해 폭넓은 매칭 제공이 가능하다. 협약을 통해 공기업 회원이 다수 유입된 만큼 기존 회원들 역시 다양한 매칭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업무 협약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매칭 쎽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는 NCS를 기반으로 회원의 결혼관, 가치관, 성격, 직업, 취향 등까지 고려한 다음 커플매니저의 최종 회의를 통해 매칭 상대자를 선정하는 방법으로, 타 업체의 컴퓨터 매칭의 한계에서 벗어나 회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고 있다.
이와 함께 5성급 호텔 맞선을 추진하는 등 고품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첫만남과 첫인상이 중요한 맞선의 특성상, 서로에게 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한편, 노블레스 수현은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대구와 대전, 부산, 광주 등에 지사를 설립했다.
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