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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유튜브 콘텐츠 '결혼은 아마추어' 조현영 편 첫 공개

  • 2024-07-15

  • 조회수 39136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수 수현이 ‘결혼은 아마추어 시즌2’ 유튜브 시리즈 조현영편을 공개했다.

‘결혼은 아마추어’는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공식 유튜브 채널의 대표 콘텐츠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역시 결혼에 있어서는 아마추어라는 콘셉트의 콘텐츠다. 출연자들은 자신의 직업, 가치관, 결혼관 등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전한다.

이번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의 유튜브에 출연한 조현영은 인기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가수 겸 배우로, 현재는 각종 방송 출연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자기소개로 말문을 연 조현영은 “원래 유튜브 채널명이 ‘조현영TV’였는데 너무 평범한 것 같아 이름 공모를 받았다. 이후 여러 번 채널명을 변경했는데 별로다, 촌스럽다는 평이 많아서 ‘그냥 조현영’으로 짓게 됐다. 어떤 콘텐츠를 해도 유튜브에 담길 수 있는 느낌이어서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걸그룹 활동 당시에는 어땠는지에 대한 물음에 “사실 ‘조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싶었는데 그때 당시 사장님께서 본명으로 활동하자고 말씀하셨다. 걸그룹 활동 당시에는 열심히 활동했던 것 같다. 대중분들도 많이 좋아해 주시고 그랬던 시절이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대학축제, 군 위문공연 등 무대마다 특징이 다른지에 대해선 “군인분들이 제일 열광하신다. 목소리가 남다르시고 떼창을 진짜 크게 하셔서 오히려 힘을 받는다”라며 “워낙 연습을 많이 하고 행사를 많이 다니다 보니 노래에 맞춰 무대를 하는 건 자동으로 나오는 것 같다. 가끔 무대 위에서 끼를 부리느라 안무를 까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아이돌을 한 계기에 대해 조현영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항상 갖고 있었는 데 그때 당시에 보아 선배님이 데뷔를 하셔서 보아 선배님을 보며 ‘저렇게 멋있게 공연을 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머니의 격려로 여러 엔터사에 지원잹 하게 됐고 8~9개월이 흘러 DSP엔터테인먼트에서 연락이 왔다”고 답했다.

2019년 재결합 이후 레인보우 멤버들과 준비하고 있는 활동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결혼한 멤버도 있고 다같이 뭔가를 했으면 좋겠지만 아직까지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다”라며 “결혼은 먼 얘기로만 생각했는데 주변 친구들도 하나 둘 결혼하기 시작하고 애기도 낳고 이러다 보니까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저는 아이를 낳고 싶어서 결혼하는 게 큰 것 같다. 결혼을 하고 나서도 일을 계속 하고 싶다. 나에게 일은 수익을 얻는 것도 있지만 자아실현을 위한 이유도 꽤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며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한편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전, 대구, 부산, 광주지사 등 업체 소식과 함께 연애와 결혼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한 유쾌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