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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결혼이 직장생활에 미치는 영향’ 설문조사 결과 발표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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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결혼이 직장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진행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전격 공개했다.
노블레스 수현의 이번 설문조사는 설문조사 전문 업체 오픈서베이를 통해 20~50대 남녀 각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80%, 표준 오차는 ±3.7%p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결혼이 직장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성별 및 연령대별 생각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이번 설문을 실시했다는 게 측 설명이다.
전체 설문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결혼이 직장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질문에는 70.0%가 ‘긍정적이다’라고 답했다. 성별로는 전체 남성의 82.7%가 ‘긍정적이다’, 전체 여성의 42.7%가 ‘부정적이다’를 택했다. 연령(10세 단위) 기준으로는 50대 전체의 80.0%가 ‘긍정적이다’라고 답해 50대가 타 연령대에 비해 결혼이 직장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선 질문에서 ‘긍정적이다’를 선택한 이들에게 ‘결혼이 직장생활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라고 추가적으로 묻자 ‘심리적 안정감’을 선택한 사람이 44.3%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이어 ‘소득 증가’(29.3%), ‘책임감 향상’(26.3%) 순으로 응답자가 많았다.
‘부정적이다’라고 응답한 이들에게 ‘결혼이 직장생활에 부정적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라고 이어서 묻자 ‘경력 단절의 불안함’이 41.0%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이어 ‘이직 및 퇴직이 어려워진다’(38.7%), ‘퇴근 후 회식 참여가 어려워진다’(20.3%) 순으로 많았다. 성별 기준 남성은 ‘이직 및 퇴직이 어려워진다’(56.7%), 여성은 ‘경력 단절의 불안함’(64.0%)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 노블레스 수현은 베테랑 커플매니저와 NCS 감성매칭 시스템으로 성장을 거듭해 대전부터 대구, 부산, 광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 지사를 설립한 상류층결혼정보업체다. 결혼정보업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서울시장표창장 및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을 기록했다. 올 9월 31일 기준 회원 수는 15,340명, 회원 성비는 남녀 54:46, 교제 및 성혼은 5,996건이다.
출처 :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