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입비 계산하기
“나의 가입비는 얼마나 될까?”

NSH Media
& Press

언론뉴스

언론 속 수현 뉴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부부 각방 사용 인식조사’ 설문…57.3% “의향 있다”

  • 2023-05-03

  • 조회수 71459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2023 부부 각방사용 인식조사’를 주제로 20대부터 50대까지 남녀 각각 150명에게 생각을 물었다.

해당 조사는 설문조사 업체 오픈서베이를 통해 진행했으며, 총 300명(남성 150명, 여성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뢰수준은 80%에 표준 오차 ±3.7%p다.

‘결혼 후 각방을 쓸 의향이 있나요?’라는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의 질문에 전체의 절반이 넘는 57.3%의 응답자가 ‘의향 있다’를 택했으며, ‘의향 없다’는 42.7%로 비교적 적은 응답구성을 보였다. 성별을 기준으로 살펴보았을 때 여성이 64%로 결혼 후 각방을 쓸 의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10세 단위) 분석 단위 기준으로 살펴보면 타 집단 대비 40대 응답자가 63%로 ‘의향 있다’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30대 응답자만 53%로 ‘의향 없다’의 비중이 높았다.

이어서 ‘결혼 후 각방을 쓸 의향이 있다’고 답한 이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았다.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해서(59.9%) ▲생활 패턴이 달라서(20.3%) ▲배우자의 잠버릇이 고약해서(14.5%) ▲선호하는 방 온도가 달라서(5.2%)의 순으로 답변을 했다.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관계자는 “예전에는 각방을 쓴다고 하면 부부 사이가 나쁜 것을 의미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개인적인 공간과 삶을 더 중시하는 경향이 커 각방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화한 것을 알아볼 수 있었다”고 답했다.

 

출처 : 경북신문(http://www.kbs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