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수현 뉴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현윤진 커플매니저가 이야기하는 결혼정보사 선택 노하우
2019-07-04
조회수 33308
7월이 되면서 2019년도 하반기에 접어들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자신에게 어울리는 짝을 찾기 위해 결혼정보회사에 방문해 컨설팅을 받는 미혼남녀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부푼 기대감과는 달리 실망감을 안고 발길을 되돌리는 일도 적지 않다고 한다.
결혼이라는 단어의 무게감이 중한 만큼 결혼정보업체의 시장은 커져가고 있고 그만큼 소비자피해건수 역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결혼정보회사 선택 시 필수적으로 확인해봐야 할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에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현윤진 커플매니저를 만나 결혼정보회사의 이용 팁과 결혼정보시장에서 스마트 컨슈머가 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결혼정보회사 선택 시 주의할 점으로는 정보화 사회의 진전으로 성혼에 포커스를 둔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해야 한다.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꾸준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회사인지 확인하는 건 필수적 요소다. 거기에 회원층이 탄탄한지 확인해야 하며 회원과 커플매니저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진행되는지 살펴보길 바란다.
결혼정보회사 가입 시 확인할 사항으로는 가입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면 그 기업이 부실하진 않은지, 안정성을 확인해야 한다. 거기에 투명성, 신뢰도를 다각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허위 과장된 회사는 아닌지 확인해야 하며 환불규정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신원인증이 확실한 회사를 선택해야 한다. 결혼여부, 가족사항, 학력, 직장 등 신원인증을 제대로 진행하는지 확인해보길 바란다.
성혼이 잘 되는 사람들의 특징은 일단 조급해하지 않는 분들이 매칭 성사율도 높으며 성혼율까지 높았다. 성혼이 잘 되는 회원들의 가장 큰 특징은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줄 안다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어색함을 얼마나 빨리 떨쳐내느냐에 따라서 만남의 성패가 판가름 난다. 말 센스가 있고 자신을 잘 알릴 줄 아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분들이 어려움 없이 성혼확률이 높았다.
노블레스 수현을 이용하는 이유는 성혼을 바라며 결혼에 대한 준비를 마친 회원을 유치한 결과 전문직 남성(의사, 판사, 변호사) 성혼율 71%를 달성했다. 높은 성혼율을 기록할 수 있었던 건 NCS 관리시스템을 통한 철저한 회원관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사는 남녀 프로필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컴퓨터 매칭이 아닌 ‘NCS’를 기반으로 한 감성매칭을 진행하고 있다. 스펙 기반의 천편일률적인 매칭에서 탈피해 결혼관, 이상형, 경제 환경, 직업, 성향, 인성 등을 다양하게 고려해 회의를 거쳐 회원의 Needs에 맞혀 최종 미팅 상대자를 선발하고 있다. 그 결과 높은 성혼율을 기록할 수 있었고 균형 잡힌 남녀성비 50:50을 유지할 수 있었다.
현윤진 커플매니저는 “웨딩업종에서 결혼에 성공한 커플만 대해온 35년 경력을 바탕으로 남다른 직관과 통찰력으로 대한민국 선남선녀들을 오목렌즈, 볼록렌즈처럼 딱딱 들어맞게 이어주고 엮어주고 있어 성혼의 달인이라 불리고 있다. 정직한 상담을 통해 때로는 이모처럼 또 엄마처럼 친근하게 다가가 회원과의 편안한 정서적 교감을 통해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다. 그 때문에 많은 회원들이 성혼에 이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성혼커플을 탄생시키기 위해 진심을 담은 소통을 통해 확실하고 정확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결혼컨설팅을 진행하고 만남을 주선할 것이다. 또한 결혼을 희망하는 회원들에게 ‘결혼의 꿈을 이룰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싶다. 커플들의 인생 멘토라는 평가를 받는 게 나의 최종 목표이다. 앞으로도 많은 회원들에게 결혼이라는 문제에 솔루션을 내어드리는 커플매니저가 되겠다”는 말을 끝으로 전했다.
한편 노블레스 수현은 상류층결혼정보업체 중 유일하게 매월 서울호텔에서 미혼남녀들을 위한 다양한 미팅파티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문쟀는 홈페이지 프라쳀빗 파티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