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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NCS매칭시스템 국제적으로 인정 ‘2019 아시아-스티비상’ 수상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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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비즈니스 분야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19 아시아-태평양스티비상’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노블레스 수현은 경증수 대표는 결혼정보분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을 개발위원으로 참여한 이력을 토대로 NCS매칭시스템을 도입했다. NCS매칭시스템을 도입해 결혼정보서비스에 전문성을 높힌 노블레스 수현은 해당 시스템을 도입후 성혼율 132% 상승, 전문직 남성 회원수 3.3배 증가, 회원 미팅만족도 95%의 성과를 거뒀다.
노블레스 수현은 이를 인정받아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에서 ‘비즈니스 제품&서비스산업 혁신경영상’ 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3년 연속(2017~2019) 스티비어워즈 석권을 기록하며 상류층결혼정보회사로서 경쟁력을 또 한 번 강화하게 됐다.
미국 스티비어워즈에서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스티비상’은 비즈니스 분야의 국제적인 상으로 아시아·태평양 22개국의 기업과 단체, 공공기관 및 개인이 이룬 혁신 성과를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경증수 대표는 “그동안 미혼 남녀의 성혼, 임직원의 행복, 국가사업, 업계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이번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고객, 임직원과 국가를 위해 이바지하는 대한민국 대표 결혼정보업체로서 경쟁력을 공고히 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노블레스 수현은 고용노동부 주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국가 사업에서 결혼서비스/결혼상담 부문 개발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활용해 ‘직무능력 특화 프로세스 매칭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년 이상 배테랑 커플매니저와 NCS 교육 우수 커플매니저를 꾸준히 등용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한 점, 올바른 결혼정보시장 문화를 선도하며 업계 이미지를 개선한 점 등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