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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이수현 커플매니저 ‘1000여쌍 이상 성혼’시킨 노하우는?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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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새로운 결혼트렌드 ‘비혼, 졸혼‘과 함께 주목받는 또 하나의 결혼 트렌드는 바로 ’동질혼‘이다. 동질혼은 비슷한 사람과 결혼하는 경향을 뜻하는데 정확히는 비슷한 스펙의 상대라고 할 수 있다.
특히나 고학력, 고소득 직종일수록 동질혼의 선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조건 후사랑의 구조로 만남의 구조가 바뀌고 있다. 결과적으로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미혼남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수년간 상류층결혼정보회사 커플매니저로 활동 중인 이수현 커플매니저를 만나 결혼정보업체를 이용하는 상류층 회원들의 만남부터 성혼까지의 과정과 성혼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이수현 커플매니저는 커플매니저로 활동하며 1,000여 쌍 이상의 매칭을 성혼으로 이끈 베테랑이다.
이수현 커플매니저는 “결혼정보회사는 단순히 고객이 배우자로 원하는 이상형의 이성을 소개하는 곳이 아니다. 소비자가 본인 스스로도 알지 못했던 이성타입과 가치관을 파악하여 진정 만족할 만한 상대를 연결해 주고 성혼까지 만들어 내야 한다.”라고 결혼정보회사의 역할에 대한 설명으로 말문을 열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커플매니저를 만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수 있다. 그것이 ‘커플매니저의 역량‘이다. 커플매니저는 회원의 이상형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형이 회원에게 잘 맞는 이성상인지도 알아 볼 수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고객의 이상형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잘 맞는 이성상을 얼마나 현실과 상황에 맞춰 조율해 소개하고 만남(매칭)을 갖게 하느냐가 커플매니저의 컨설팅 능력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커플매니저는 그 조율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 이미 업계에서 ’중재전문가‘로 잘 알려져있다.
이어“사실 동질혼의 본래 뜻은 ‘조건이 비슷한’이 아닌 ‘성향이 비슷한’ 두 사람이 만나 결혼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결혼생활까지 고려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만한 성향, 취미, 가정환경 등까지 다각도록 분석해 매칭을 진행해야한다. 노블레스 수현이 성혼중심제를 운영하고, 수작업 매칭을 고수하는 이유이고 제가 노블레스 수현에서 커플매니저로 일하면서 더 많은 고객을 성혼시킬수 있게 된 이유다.”라고 재직중인 노블레스 수현에 대한 자부심도 표출했다.
끝으로 이수현 커플매니저는 “한 쌍의 성혼을 위해 많게는 수십번의 매칭과 컨설팅을 진행한다. 매 매칭 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긍/부정 피드백을 분석하고 적합한 결혼상대자를 만날때까지 조율과 컨설팅을 하는 노력이 사실 가장 큰 노하우다.”라고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수현 커플매니저가 재직중인 노블레스 수현은 체계화된 성혼중심매칭 서비스로 2년 연속 전문직 성혼을 75%를 달성한 바 있다. 한편, 노블레스 수현은 국내 3대 상류층결혼정보업체로서 유일하게 매월 프라이빗 파티를 개최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며 청춘남녀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
또한, 결혼정보회사가입비,순위,등급표 바로알기 그린캠페인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실시하고 있으며 국가에서 인정하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업계 최초로 도입하여 인증 받은 커플매니저들만 회원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서 2년 연속 전문직 성혼율 75%를 달성하고 남녀 성비도 50:50으로 대등하게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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