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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수현, ‘3040 골드미스들의 인생언니’ 박지선 커플매니저

  • 2018-12-24

  • 조회수 27175

 

“결혼에 관심 없었던 것은 아닌데 결혼 졸업하고 취업하고 직장생활 하다 보니 30대 중반이 됐더라구요. 더 이상 늦으면 안되겠다 싶어 노력하는데 좋은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게다가 저도 나이도 있고 하다보니 눈은 점점 까다로워지고.. 사람 만나는 일이 쉽지가 않네요.” 이것은 최근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3040 미혼여성들의 이야기다.

 

이에 3040 골드미스들에게 “인생언니”라고 불리는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박지선 커플매니저와 여성들의 결혼에 대한 생각과 시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 주변엔 왜 좋은 사람이 없을까요? 결혼적령기를 놓치면 정말 결혼하기 힘든가요?

박지선 커플매니저는 “결혼적령기라는 것이 점점 늦어지고 있고 없어지고 있다는 것이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결혼을 미루다보면 확실히 결혼상대자를 찾기가 점점 어려지는 건 사실이다. 특히 주변에서 찾기는 더 어려워 진다. 좋은 사람이 없다기보단 나이가 들수록 만나는 관계가 한정적이고 어려워 지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점점 자신의 가치관 생각, 신념들이 단단해 지면서 새로운 사람과 서로 맞춰나가는 것이 힘들어 진다. 그래서 자신과 비슷한 상대를 만나 관계를 맺기를 바라지만 그런 상대를 만나는 일 또한 쉽지 않죠. 미혼남녀들의 결혼정보회사 이용률이 증가하는 이유도 그런 이유이지 않을까요?”라고 덧붙였다.

Q. 나를 잘 아는 지인, 가족이 소개해도 두사람이 인연이 되기 싶지 않은데 단 몇 시간의 상담으로 인연을 찾아주는 일이 어떻게 가능한가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전문가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겠죠? 사실 나와 맞는 결혼 상대자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어떤 연애스타일이 맞는지 자기자신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서 아무리 그 사람이 말한 이상형대로 소개해도 그 사람 맘에 쏙 드는 사람을 소개할 수 없었던 거죠.”라고 전했다.

이어 “커플매니저 일이라는게 애매하게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센스가 필요한 직업이다. 두루뭉술한 이상형과 길고 긴 연애사 속에서 ‘진짜 포인트’를 귀신같이 파악해서 소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회원들의 진짜 이야기를 얼마나 잘 끌어내고 잘 듣고 공감하느냐가 커플매니저의 실력인 것이다. 제가 첫 상담할 때 저랑 한 시간만 편하게 수다떨고 가시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때 더 좋은 컨설팅을 해 드릴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Q. 3040 골드미스 회원들에게 “인생언니”라고 불린다고 들었습니다.

“제 회원이었는데 성혼하시고 지금은 좋은 언니 동생사이로 지내고 있는 분이 있어요. 결혼 너무 축하한다고 전화드렸더니 제게 결혼해서도 계속 전화해도 되냐고 묻더라고요. 저랑 수다떠는 시간이 너무 좋대요. 덕분에 좋은 사람도 만나 결혼도 하게 됐고, 자기도 더 좋은 사람이 된 것 같다면서 붙여준 별명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만남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관계는 정성이다. 더 많은 3040 골드미스들의 인생언니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지선 커플매니저는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에 재직 중이다. 해당 결혼정보업체는   ‘수작업 맨파워 감성 매칭’으로 만족도 높은 만남을 성사시키며 2년 연속 전문직 성혼율 75%를 달성했을 뿐 아니라 업계에서 낮은 소비자피해건수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올바른 결혼정보문화 정착을 위해 결혼정보회사가입비,후기,등급표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중이다.  

한편 노블레스 수현은 ‘SECRET CHRISTMAS PRIVATE PARTY’, ‘ROMANTIC X-MAS PARTY’, ‘2018년 12월 스페셜 맞선 이벤트’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조호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