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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중매로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2010-05-17
조회수 19192
수현에서 안내해드려요
복지부 중매로 드디어 첫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짝짝짝!!
수현에서 지난 5월에 있었던 < 봄 그리고 러브하모니 > 파티에서 커플이 되셔서 결혼까지 하시게 되었네요.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서울경제 신문에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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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중매 첫 커플 오동명. 손형숙씨
김광수 기자 bright@sed.co.kr
보건복지부가 저출산 극복 대책의 하나로 실시한 미혼남녀 직원의 만남 주선이 첫 결실을 맺는다.
복지부는 지난 3월부터 네 차례에 걸쳐 정부부처, 산하기관 및 민간기업 미혼 직원 간 중매쟁이를
자처하고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 결과 오는 12월 결혼하는 첫 커플이 탄생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처음 결혼하는 주인공은 건강보험공단에 근무하는 오동명(32)씨와 삼성테스코 여직원 손형숙(30)씨 커플이다. 이들은 5월 19일 정부부처, 산하기관 등 31개 기관의 미혼남녀 184명(남녀 각 92명)이 모인 자리에서 성사된 20커플 중 하나로 5개월간 만남을 이어온 뒤 12월 11일 결혼을 약속했다.
이 커플의 주례는 전재희 전 복지부 장관이 맡기로 했다. 전 전 장관은 지금껏 주례 요청은 모두 고사했지만 미혼직원 미팅 첫 결혼 커플에게는 주례를 봐주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