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혼스토리] 전문가의 말도 귀기울여 주세요^^~
2013-07-02
조회수 5365
성혼스토리
김민수 신유경 커플.
"우리딸 결혼합니다~"
어머님께서 목소리가 한껏 들떠있어지요~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한국에 돌아와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시간이 없어 남자 친구를 만나지 못하는게 신경이 많이 쓰이셨던 분이셨습니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지 않아서 친구들이 많지 않은 관계로 주변 소개가 쉽지 않음이 걱정이셨습니다.
어머님 지인중에 수현에서 결혼을 시키신분 소개로 수현의 김라현본부장을 찾아 오셨습니다.
따님이 약사이기에 의사분 사위를 맞고자 하시었고 수현에서 의사분들 소개는 어렵지 않은지라 여러분 소개도 받았습니다.
12분의 의사를 소개 받고 서로 인연이 되지 않아 미팅에 지쳐 가고 있을때 드디어 왕자님을 만나게 되었지요.
의대를 졸업하고 페이닥터로 있었고 나이가 32세 외모도 아주 미남이고 매너남을 만나게 된것이지요.
처음에는 여성분이 외국에서 학교를 졸업했고 약사라는 전문직이 싫다고 하였지요.
본인이 전문직이다 보니 살림과 내조를 잘할수 있는 여성분을 만나고자 했습니다.
물론 예쁜 여성이구요 ㅎㅎ
두분을 소개할때 두사람다 서로 이상형이 아니라면서 만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프로매니저이잖아요^^"
회원분들을 미팅 시키다 보면 정말 이두사람은 결혼을 하겠다는 느낌이라는게 오거든요
두분이 그랬어요~!
서로가 원하는 이상형이 아니라고 하지만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두분은 정말 잘어울릴거란 느낌이 있거든요
두사람에게 그냥 만나라고 계속 권했습니다.
가볍게 차한잔을 하더라도 만나보고 다시 이야기 하자고 했어요.
처음엔 두분다 그냥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딱히 싫은건 아니지만 끌리지도 않다구요 으이구~
그럼 한번더 만나라고 했죠.
마침 회사에서 영화티켓을 주면서 두사람이 주말에 특별한 약속이 없다면 영화나 보라고 유도했어요~
왜냐하면~
만남의 이유를 줘야 하거든요 한번 미팅으로 서로를 어떻게 알수 있겠어요.
데이트 하면서 서로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주말에 영화도 보고 저녁도 먹고 좋은 시간을 가졌더라구요
ㅋㅋ 알아서 잘한다니깐....^^
첫만남을 가진지 8개월만에 두분이 드디어 결혼을 한답니다.
어머님께서 고맙다고 성혼비도 보내 주셨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두분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평생 행복하세요^^~
혹 결혼정보사에서 미팅을 진행중이거나 가입을 생각중이신 분들은
매니저와 같이 노력하세요.
미팅을 하다보면 때론 지치기도 하구 상처도 받고 상처를 줄때도 있어요.
남성이나 여성 모두 그렇거든요.
그럴때 매니저와 좀더 가까이 하면서 매니저와 같이 노력을 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낳을수 있답니다.
우리 매니저들은 모두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여러분들 결혼시킬 준비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