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혼스토리 - 배려하는 그녀의 모습에 반했습니다.
2013-02-22
조회수 4742
현**(남) 35세 공무원, 윤**(여)33세 학원강사 2012년 2월 결혼 하였습니다.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현** (남) 35세 공무원 (남자 미팅 7회)
윤** (여) 33세 학원강사 (여자 미팅 8회)
저는 2012년도에 수현에 가입을 한 35세 공무원입니다..
공무원 준비를 하느라 시간이 없었던 탓도 있지만 제 이상형인 당당하면서도 주위 사람과 조화를 이룰 줄 아는 지혜로운 여성을 만나지 못해 결혼이 늦어졌습니다.
수현에 가입을 하고 6번의 미팅이 있었습니다.
모두 아름답고 좋은 분들이었지만 제 이상형과는 거리가 있어 진지한 만남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죠. 매니저님께서 안타까워하시며 최대한 저의 생각을 존중하고 좋은 분을 소개해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고 최선을 다해주시는 걸 알았기에 저는 믿고 기다렸습니다.
7번째 미팅을 하던 날
만남 장소에 나온 그녀는 정말 예뻤습니다.
학원 강사가 직업인 그녀는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고 당당했습니다.
그런 그녀가 멋있게 느껴졌는데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그녀의 세심한 마음씀씀이였습니다.
식사를 할 때도 차를 마실 때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에서 가정교육을 잘 받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저도 그녀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어 최대한 배려하며 데이트를 했지요.
우리는 첫 만남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오래된 인연 같은 느낌을 받았고 그렇게 시작하여 8개월간의 연애 끝에2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만약, 내가 수현을 찾지 않았다면 올 겨울 추위에 떨며 외롭게 보냈겠지요? ㅎㅎ
수현 매니저님 정말 감사합니다.
더욱 건승 하십시오.
노블레스 수현 임직원 일동은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1월 결혼하였습니다. 심** (남) 37세 치과의사(개원의)
안** (여) 34세 공무원(6급)
3월 결혼 예정 조** (남) 37세 삼성근무 (2010년 가입)
박** (여) 33세 은행근무 (2011년 가입)
노블레스 수현은 회원분들의 성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올바른 결혼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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