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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수현, 결혼 앞두고 최대 고민은?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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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최민지 기자=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수현(대표 경증수)은 ‘결혼을 앞두고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수현에서 25세 이상 비회원 미혼남녀 637명(남성312명/여성3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결혼을 앞두고 가장 걱정되는 부분으로는 ‘가정경제(남성112명/36%, 여성109명/33%)’라고 응답했다.
2위로는 ‘출산/육아(남성83명/26.6%, 여성101명/31%)’를 꼽았고, 본인의 ‘생활습관(남성65명/20.8%,여성61명/19%)이 뒤를 이었다. 끝으로 결혼을 하면 줄어들게 되는 ‘서로의 사생활(남성52명/16.6%, 여성54명/17%)’이 결혼을 앞두고 걱정되는 부분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업체 수현의 김희성 팀장은 “설문조사 결과가 반영하듯이 경제적인 면이 뒷받침 돼야 가정이 행복할 수 있다”며 “생활자금을 잘 계획하고 서로 양보하며 이해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