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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다녀와서 가장 많이 하는 평가는?
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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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최민지 기자= 지인의 결혼식에 다녀와서 하객들이 가장 많이 평가하는 부분에 대해 남성은 ‘신부친구들’을 여성은 ‘신부의 외모’에 대해 가장 많이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수현은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4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532명(남녀 각 266명)을 대상으로 ‘결혼식 평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지인의 결혼식에 다녀와서 가장 많이 하는 평가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남성(101명/38%)은 ‘신부친구들’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으로 ‘결혼식 음식(72명/27.1%)’을 꼽았으며, ‘결혼식장(48명/18%), 신부의 외모(45명/16.9%)’ 순으로 답했다.
여성은 ‘신부의 외모(93명/35%)’를 가장 많이 선택했고 ‘신랑의 친구들(79명/29.7%)’을 두 번째로 꼽았다. 이어, ‘결혼식장(51명/19.2%), 결혼식 음식(43명/16.2%)’ 순으로 답했다.
결혼정보업체 수현의 김희성 팀장은 “미혼남녀들은 솔로이기에 신랑 신부 측 하객친구들에 대한 로망이 있다”며, “솔로탈출을 위해서는 지인 결혼식에 참석 할 때에 스타일에 좀더 신경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고 말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수현(www.isoohyun.com)에서는 다양한 여름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제휴업체와 함께 웨딩 무료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최민지 기자 choimj@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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