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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리서치, 미혼女 결혼식날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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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엘뉴스=김남지기자) 결혼식은 성스럽고 아름답다. 하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신경 쓰이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특히, 신부 입장에서는 더욱더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많다고 한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수현에서 자사회원(여성 391명)을 대상으로 6월 11일부터 6월 22일까지 미
혼 여성들이 생각하는 '결혼식날 가장 신경 쓰일거 같은 것'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결혼식의 꽃인 '웨딩드레스(189명/53.2%)'가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웨딩드레스를 받쳐줄 '신부화장(86/20.2%)'을 꼽았고, 3위로는 누구든지 결혼식날 걱정한다
는 '하객참여도(66명/14.2%)'가 꼽혔으며, 그 뒤로 '웨딩사진(28명/7.3%)'과 '피로연복장(20
명/5.8%)'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결혼정보업체 수현의 김희성 팀장은 "설문조사에도 나타나듯이 신부 입장에서는 아름다운 신부로 사
람들 기억에 남고 싶은 욕구가 크다. 그러기 위해선 무조건 고가의 웨딩드레스를 입기 보다는 자신에
게 어울리는 웨딩드레스를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수현(www.isoohyun.com)에서는 성혼커플에게 무료로 웨딩컨설팅에 대해 도
움을 주고 있다.
<김남지기자 namji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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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tnlnews.com/newshome/detail.php?number=4523&thread=22r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