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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남성회원 150명에게 물었더니…

  • 2012-04-30

  • 조회수 9773

 고소득 전문직 미혼남성의 경우, 배우자 선택시 ‘능력’보다도 ‘가정환경’을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대표 경증수)이 최근 32세에서 39세 사이의 전문직 미혼남성 150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배우자 직업’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13%가 "상관없다, 본인이 원해서 하는 직업이면 된다"고 답변한 것. 이는 지난해에 비해 배우자의 직업을 중요시 하지 않는 남성이 약 3%가 증가한 수치. 전문직 남성일수록 여자의 조건을 따지지 않는다는 세간의 속설이 어느 정도 일리가 있음을 나타내는 결과이다.

 

 

 

 

한편 "상관없다"고 답한 이들 가운데서 배우자 선택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를 묻자 대부분 "가정환경과 외모 그리고 나이를 여자의 능력이나 직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이같은 결과로 유추하면 전문직 남성들은 결혼을 통해, 경제적인 조력이나 안정보다도, 배우자와 가정을 꾸려 얻을 수 있는 안정감과 정서적인 유대감을 보다 중시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배우자의 가정환경은 ‘경제적인 능력’에 버금갈 정도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그런 까닭에 노블레스 수현은 ‘격이 맞는 결혼을 추구한다’는 철학 아래, 회원의 만남이나 횟수에 연연하지 않고 상류층 성혼 전문회사로서 높은 성혼률을 보여왔다. 노블레스 남성회원 중, 78% 이상이 여성들이 결혼상대로 선호하는 전문직 종사자들과 석?박사 회원들이 주를 이루며, 금융권, 스포츠, 로펌 등 최고층과의 제휴를 통해 ‘상류층 성혼 전문’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노블레스 수현은 여타의 결혼정보 회사와는 달리 상류층 및 재력가 집안과의 네트워크가 잘 형성되어 있는 결혼정보업체로 유명하다. 지난해까지 정재계 장차관자녀를 비롯해 10대기업 임직원 자녀, 해외 명문대 출신, 500억대 이상 자산가 자녀, 100억 대 자산가 등의 결혼을 성사시켰으며, 현재도 정재계 장차관급 집안과 국내 10대기업 임직원 자녀들, 1,000억대 집안의 자녀들의 매칭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노블레스 수현은 미혼남녀들을 위해 100% 무료맞선 이벤트를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가입 조건과 상관없이 사람들이 노블레스 수현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오는 5월과 6월에는 무료파티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도 기획중이다.

노블레스 수현(김라현 본부장)은 “대한민국 싱글남녀가 노블레스 수현의 다양한 무료체험 이벤트와 서비스를 통해 짝을 찾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무료 맞선 및, 무료 파티는 싱글 남녀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isoohyun.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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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43012264609102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