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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철저한 회원관리로 2년 연속 성비 1:1 유지
2019-01-03 12,642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대표 경증수)이 철저한 회원관리를 통해 2년 연속 남녀 성비 1:1을 유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결혼정보업체를 찾아 직업이나 가정환경, 사회적 능력 등이 검증된 사람과 만나고자 하는 미혼남녀가 증가하는 추세다.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는 가치관이 나날이 강화되는 반면, 인생을 좌지우지할 중요한 갈림길이라는 인식은 여전하다는 것이 노블레스 수현 측의 설명이다.

 

노블레스 수현은 상류층결혼정보회사로서 다양한 조건에 부합하는 배우자를 원하는 회원의 성혼을 이루기 위해 철저한 회원관리를 진행하는 중이다.

 

일례로 회원 한 명, 한 명마다 국가에서 인정하는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근거한 교육을 이수 받은 전문 커플매니저를 배치해 전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커플매니저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 대표가 NCS 결혼서비스 부문 개발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도입한 프로세스다.

 

또한 삼성그룹 출신인 경 대표를 비롯해 서보성 부사장, 전산부장, CS센터장의 자체 네트워크 및 

대기업들과의 MOU 체결로 인해 교수, CEO, 법조인, 의료인 등 상류층 회원을 다수 확보한 점과 소비자 피해 건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삼성 CS센터 시스템을 벤치마킹한 점도 높은 고객만족도에 일조하고 있다.

 

이에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2017년 남성 50.3%, 여성 49.7% △2018년 남성 51%, 여성 49%로 회원 성비를 1:1로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안정적인 남녀 성비를 통해 균등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점은 많은 회원이 공감하는 노블레스 수현의 경쟁력이다. 그 결과 업계 최초로 2년 연속 전문직 성혼율 75% 달성하였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 최고 권위인 ‘제 13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고객만족서비스경영대상을 받았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서보성 부사장은 “회원의 성비가 한 쪽으로 치중되면 원활한 매칭이 어렵기 때문에 세심한 회원 관리 및 서비스에 힘쓰며 2년 연속 성비 1:1을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NCS에 기반한 전문 커플매니저 양성과 폭넓은 회원 확충, 체계적인 CS 서비스를 통해 고객중심경영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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